군산시, 추석 연휴 급수대책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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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 연휴 급수대책반 운영
  • 강채은
  • 승인 2019.09.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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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출수불량 등 각종 민원 신속 처리
군산시청 전경(사진=군산시청 제공)
군산시청 전경(사진=군산시청 제공)

[군산=동양뉴스]강채은 기자=전북 군산시는 오는 12~15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추석 연휴 급수대책반’을 운영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급수대책반’은 누수, 출수불량 등 각종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4개조 20명의 급수대책반을 편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수돗물 사용량이 급증하는 명절 전날과 당일에는 고지대와 관말지역에 일시적 물 부족 현상과 출수불량 등 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비상급수차량(5t) 대기와 병물(400㎖) 3000병을 확보했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상수도 급수대책 추진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겠다”며, “특별히 명절 연휴에는 물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물 절약이 필요한 만큼 절수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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