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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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실시
  • 허지영
  • 승인 2019.09.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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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울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9년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위문대상은 97개소(3240명)로 보훈단체 10개소, 노숙자쉼터 및 아동시설 12개소, 장애인복지시설 11개소, 노인복지시설 49개소, 여성복지시설 9개소, 청소년복지시설 5개소, 보건시설 1개소이다.

위문품은 온누리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기저귀 등 15종으로 구성됐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울산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노인들과 담소를 나눌 예정이며, 오는 11일에는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이 도솔천노인요양원과 우리집장애인거주시설,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를 격려한다.

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어려운 계층에 대한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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