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마산회원구민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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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산회원구민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
  • 허지영
  • 승인 2019.09.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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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산회원구민의 화합의 장 마련

[마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경남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는 내달 5일 오후 2시부터 마산야구센터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2019 마산회원구민 어울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산회원구민 어울림 페스티벌은 구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결속력을 다지고 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이다.

행사는 1·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1부에서는 리본공예품 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 부스 10개소 운영, 12개 읍·동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린다. 특히, 일본수출규제 등 국내외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업체들에 힘을 보태고자 지역생산품 박람회 부스 20개소를 운영하여 지역생산품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식전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지난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수상한 3개 팀이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댄스파티는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최옥환 구청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구민 화합 축제에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이 행사가 많은 구민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중심 구정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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