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범도민 일제 해안변 정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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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범도민 일제 해안변 정화 실시
  • 강채은
  • 승인 2019.09.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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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주도청 제공)
(사진=제주도청 제공)

[제주=동양뉴스] 강채은 기자=제주도는 10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도민 일제 해안변 정화를 실시했다.

도에 따르면, 행사에는 도 전역 연안 바닷가 및 항·포구와 양식장 주변을 대상으로, 수협, 어촌계, 해양환경보전단체, 공무원,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이번 환경 정화는 지난달 31일 도내 해수욕장 폐장과 더불어 태풍 ‘링링’이 7일 도를 벗어나면서 일부 해안변에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도 전역에서 일제 실시되는 이번 해안가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청정제주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며 “수협, 어촌계, 생산자단체, 자생단체,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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