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화명수목원, 추석민속놀이 체험마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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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화명수목원, 추석민속놀이 체험마당 운영
  • 허지영
  • 승인 2019.09.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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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 화명수목원에서 민족 대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추석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12일 화명수목원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민속놀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추석 당일(13일)을 제외한 오는 15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민속놀이체험마당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널뛰기,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굴렁쇠, 활쏘기, 팽이치기, 비석치기 등 고유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동물학습장과 숲속 도서관, 전시온실에서는 다양한 숲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다. 수목이나 초화에 관심이 있다면 숲 해설을 들어보는 것도 좋다. 숲 해설은 개원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4시 하루에 3번 진행된다.

이어 오전 11시,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자연물 만들기 프로그램에는 자녀와 함께 참가하면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에 전화(051-362-02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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