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주말 가족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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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주말 가족교육 프로그램 운영
  • 윤태영
  • 승인 2019.09.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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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교육 프로그램 홍보물(사진=수원박물관 제공)
가족교육 프로그램 홍보물(사진=수원박물관 제공)

[수원=동양뉴스] 윤태영 기자=경기 수원박물관이 오는 12월까지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2019 하반기 주말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수원박물관 어린이교육실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론 수업과 요리 등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달과 다음달에는 탁본 뜨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꼬마 역사학자가 들려주는 탁본 이야기(9월 21일), 궁중떡볶이를 직접 요리하는 ▲임금님이 드시는 맛있는 궁중 수라상(10월 5일), 쌀강정 빼빼로를 만드는 ▲꼬마 농부의 수원 농업 이야기(10월 19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는 11월과 12월에는 작은 기와집을 만들어보는 ▲뚝딱뚝딱! 옛 사람들의 집 이야기(11월 2일), 고고학 이론 등을 배울 수 있는 ▲꼬마 고고학자의 유물 발굴 노트(11월 16일), 조선 왕실 문양 형태로 쿠키를 만드는 ▲아름다운 조선 왕실 문양 이야기(12월 7일)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수강료는 5000원이다. 교육 당일 현장에서 수강료를 납부하면 된다. 수원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suwon.go.kr)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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