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19 전북미래과학체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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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19 전북미래과학체험전' 개최
  • 강채은
  • 승인 2019.09.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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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군산시 제공)
(포스터=군산시 제공)

[군산=동양뉴스] 강채은 기자=전북 군산시는 오는 21~22일까지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4차 산업시대미래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로봇과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19 전북미래과학체험전’을 개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주요 체험 분야는 로봇, 드론, VR, 코딩 등으로 지역 업체를 포함한 전국 업체가 참가하며 실제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다.

전시 기간 중 개최하는 ‘새만금 로봇·드론 경진대회’는 전국 초·중생 500명을 대상으로 코딩, 드론, 로봇 및 휴머노이드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된다.

각 종목별로 최우수상 및 금·은·동상이 수여되며 시상은 각각 전북도교육청, 시, 군산대학교,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전주대학교 등이 맡는다.

각 참가부스에서는 코딩·로봇·드론·VR시뮬레이션·3D프린터 등 주요 미래 기술을 직접 실연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추천사인 휴림로봇은 AI서비스로봇인 ‘TEMI(테미)’를 활용해 전시장 내 행사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아울러, 오성시스템 SMART3D사의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 식품 전용 3D프린터와 3D펜을 이용한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으며, 지역 업체인 RCIN REPORT(알씨인레포츠)에서는 체감형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장르를 개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김성우 시 지역경제과장은 “25개사의 48부스의 전시·체험과 새만금 로봇·드론 경진대회 등 과학 기술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행사가 우리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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