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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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 서인경
  • 승인 2019.09.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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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상담실(사진=삼척시청 제공)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상담실(사진=삼척시청 제공)

[삼척=동양뉴스] 서인경 기자=강원 삼척시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기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적민원 현장상담실은 거리가 멀어 시청을 직접 방문하기가 어려운 읍·면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현장상담 민원인 59명의 토지·지적민원 64건을 상담했으며, 이번에는 신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토지 및 지적관련 민원 현장 접수와 상담처리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현장상담팀은 시청 민원봉사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영동남부지사 등 토지와 관련된 전문인력으로 구성되며,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소유권등기, 조상땅 찾기, 개별공시지가, 지적재조사, 지적측량 등의 민원을 상담한다.

특히, 민원상담 후 현장 방문이 필요한 곳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해결책을 강구하고, 각종 시책홍보를 통해 주민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받아 해당 부서로 통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시정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 등을 비롯한 각종 민원편의 시책추진 및 제도개선으로 행정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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