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립합창단, 제118회 정기연주회 개최
상태바
안양시립합창단, 제118회 정기연주회 개최
  • 우연주
  • 승인 2019.09.20 12: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서 열려
이충한 지휘자 취임 첫 무대
(포스터=안양시립합창단 제공)
(포스터=안양시립합창단 제공)

[안양=동양뉴스] 우연주 기자 = 경기 안양시립합창단은 제11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7월 임명장을 받은 이충한 상임지휘자의 취임 첫 공연이다.

1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시편42가 펼쳐지고, 2부에서는 정부수립 및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우효원 작곡과 탁계석 대본의 칸타타 '달의춤'이 선보여진다.

특히 ‘달의춤’은 우리 정서와 가락이 녹아들어 있는 합창과 국악이 앙상블을 이뤄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신임 이충한 지휘자는 미국 노스텍사스 대학에서 합창지휘를 전공하고, 고양시립합창단 및 포항시립합창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최대호 시장은 “시립합창단 제118회 정기연주회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라며, 새로운 지휘자와 함께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안양시의 위상을 높일수 있는 합창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