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19회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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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9회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 허지영
  • 승인 2019.10.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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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울산시는 1일 오후 5시 울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시민대상 수상자, 기관·단체장,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울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 시상, 기념사, 축사, 식후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시민대상은 김진수씨(사회봉사·효행 부문), 박종훈씨(산업·경제 부문), 정창기씨(문화·체육 부문), 김진영씨(학술·과학기술 부문) 등 4명이 수상한다. 울산시민대상은 시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수상자는 울산박물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

기념식 시민헌장은 7남매 아빠 김민술씨와 엄마 정심홍씨가 함께 낭독한다. 이들 부부는 7남매의 부모로, 저출산 문제 극복에 귀감이 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최근 현대모비스 친환경차 부품 공장 착공 등 울산형 일자리,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등 일련의 성과는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우리 시는 울산의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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