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16일부터 '울산교육문화예술제' 개최
상태바
울산교육청, 16일부터 '울산교육문화예술제' 개최
  • 허지영
  • 승인 2019.10.03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교육청 전경(사진=울산교육청 제공)
울산교육청 전경(사진=울산교육청 제공)

[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울산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오는 16~2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예술이 살아있는 교육, 예술로 행복한 학생’이라는 슬로건으로 제23회 울산교육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3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예술제는 문화예술분야 소질과 적성을 발굴하고 진로탐색과 다양한 예술분야 체험 활동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작품전시, 체험부스, 공연 분야로 운영된다.

작품 전시는 제4전시장에서 사제동행 작품, 중등학생학예대회 우수작, 교사예술동아리 작품이 전시되며, 공연은 소공연장, 대공연장에서 합창 및 오케스트라, 중등학생학예대회 우수작이 공연된다.

오는 19일 야외공연장에서는 재능스타페스티벌과 함께 야외부스가 마련돼 미술과 음악 체험 부스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기부, 통일 부스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울산교육문화예술제는 3000명의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가하고, 7000여 명의 학생들이 체험활동으로 참관하는 등, 총 1만 여 명의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대축제가 될 것이다.

정기자 교육청 과장은 “학교예술교육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분야 재능을 키워 온 초·중·고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예술체험 활동을 즐기면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예술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