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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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석권
  • 최남일
  • 승인 2019.10.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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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한국지능형로봇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상명대 학생들. 상명대 제공.
제21회 한국지능형로봇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상명대 학생들. 상명대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휴먼지능로봇공학과 재학생들이 제21회 한국지능형로봇경진대회에 참가해 금, 은, 동상을 수상하며 전공능력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 포항시,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포스코, 한화디펜스 등이 후원했다.

대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포항 만인당에서 개최됐다.

제21회 한국지능형로봇경진대회는 지능로봇에 대한 기술개발 촉진 및 국민들의 지능로봇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대회이다.

휴먼지능로봇공학과 1, 2학년 재학생으로 구성돼 퍼포먼스로봇부문에 참가한 상명대 팀은 ‘처피(팀명)’ 금상, ‘스마트보이즈(팀명)’ 은상, ‘성민이와 아이들(팀명)’이 동상을 수상했다.

2017년 20회 대회에 참가하여 은상과 동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참가팀 전원이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지도교수인 강태구 교수는 “학생들이 각종 국내·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실력으로 연속 수상하여 기쁘다”며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열심히 지도해 학생들이 우수한 로봇엔지니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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