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최석 팔마청백리 문화제, 19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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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최석 팔마청백리 문화제, 19일 팡파르
  • 강종모
  • 승인 2019.10.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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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팔마청백리 문화재단 제공)

[순천=동양뉴스]강종모 기자 = 팔마청백리 문화재단(이사장 김영득)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순천시청앞 도로에서 최석부사 청백리 및 팔마정신 계승을 위한 ‘팔마 청렴문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팔마 청렴문화제는 ‘청백리 최석, 700년을 넘어 다시 순천으로 오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팔마행렬 행차 재연, 최석부사 재연극, 팔마비 송덕제, 팔마정신 계승식, 팔마청백리상 시상, 청렴문화 확산 팔마청백리 시낭송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린다.

특히 국민권익위원장의 팔마정신상, 행정안전부 장관과 전남도지사의 청백리상, 팔마청백리 시낭송대회의 수상자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전남도지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난 2회 시상식.
지난 2회 시상식.

팔마청백리 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팔마청렴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한 시대정신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득 팔마청백리 문화재단 이사장은 “현재 전남도 지정 유형문화재 76호인 팔마비를 국가 문화재로 승격시켜 우리나라 최고의 청백리상을 대통령상으로 격상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우리 순천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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