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역 안전지수 개선 점검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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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안전지수 개선 점검회의' 진행
  • 허지영
  • 승인 2019.10.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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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울산시는 10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역 안전지수 개선 대책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와 구‧군 담당 실‧국장, 경찰청, 교육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안전지수 개선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7개 분야별(감염병, 자살, 범죄, 자연재해, 화재, 교통사고, 생활 안전) 개선 대책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문제점 분석과 개선 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지수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도출되는 개선 방안은 시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전제일 도시 울산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지역 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시정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 며 “각 실·국장 및 부서장들이 책임감을 느끼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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