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시장, 중국 관광객 1000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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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중앙시장, 중국 관광객 1000여명 방문
  • 서인경
  • 승인 2019.10.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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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전경(사진=원주시청 제공)
원주시청 전경(사진=원주시청 제공)

[원주=동양뉴스] 서인경 기자=강원 원주시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에 중국 도보협회 등 참가팀 1000여명을 유치한 가운데 오는 12일 원주 중앙시장에서 ‘2019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원주 중앙시장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외국인 홍보마케팅 대상 전통시장 20개소 중 하나로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가 특화된 관광콘텐츠이다.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 개막식 당일인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원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한국 전통시장의 맛과 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시식 코너와 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관광객을 태운 버스 30대가 원일로에 일시에 몰릴 것에 대비해 원주경찰서, 원주모범운전자회 및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중국 관광객 방문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대책반을 구성·운영한다. 

자세한 문의는 시청 관광정책과(033-737-5121)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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