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여행전문가이드 초청 농촌체험관광 팸투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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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여행전문가이드 초청 농촌체험관광 팸투어 추진
  • 강종모
  • 승인 2019.10.11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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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특색있는 농촌관광자원과 대표 관광지 함께 홍보
(사진=순천시 제공)
(사진=순천시 제공)

[순천=동양뉴스]강종모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지역의 우수한 농촌체험관광자원과 대표 관광지를 홍보키 위해 여행전문가이드 30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도·농 복합도시인 순천의 특색있는 농촌관광자원과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팸투어를 통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다양한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답사 형태의 여행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팸투어단은 영어 및 중국어, 일본어 등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소지자로, 시 대표 관광지인 낙안읍성,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와 지역의 대표 농촌체험관광 자원인 용오름마을, 개랭이고들빼기마을, 배꽃피는마을, 구호정 등을 홍보할 수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체험으로 주암면 용오름마을을 방문해 천연밀랍초 만들기와 별량면 개랭이고들빼기마을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고들빼기를 활용한 김치 만들기, 낙안면 배꽃피는마을에서는 배를 이용한 초콜릿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김수현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순천의 특색 있는 농촌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순천을 방문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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