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도서관, 다국어그림책 읽기 프로그램 운영
상태바
인천시 미추홀도서관, 다국어그림책 읽기 프로그램 운영
  • 우연주
  • 승인 2019.10.11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스터=인천시 미추홀도서관 제공)
(포스터=인천시 미추홀도서관 제공)

[인천=동양뉴스] 우연주 기자 =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세미나실2(3층)에서 '세계는 내 친구 다국어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다국어그림책읽기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책과 함께 미추홀외고 자원봉사자가 직접 각 나라별 언어로 책 낭독 후 다양한 표현활동을 통해 주변 변화에 관심을 갖게 하고,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평생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재미있는 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1학년부터 3학년까지 15명이며, 참가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전화 및 방문 접수로 선착순 모집한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나아가 독서습관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