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 주택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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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 주택 입주 시작
  • 서인경
  • 승인 2019.10.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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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전경(사진=동해시청 제공)
동해시청 전경(사진=동해시청 제공)

[동해=동양뉴스] 서인경 기자=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5일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의 긴급 주거지원 주택 입주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시는 LH강원지역본부 강릉지사(지사장 김방혁)에서 매입한 임대주택 10호를 이재민 공급 긴급주거지원 주택으로 확보하고 입주 희망가구 1세대에 우선 공급했다.

태풍 피해 이재민 중 희망가구는 보증금 53만원과 월임대료 3만480원에 입주일로부터 2년간 거주할 수 있다. 2년 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정한 기준에 해당될 경우 연속 거주도 가능하다.

장한조 허가과장은 “이재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입주 주택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함은 물론, 이재민의 주거 안정과 빠른 생업 복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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