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비교적 차분한 모습
상태바
대구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비교적 차분한 모습
  • 오정웅
  • 승인 2020.02.22 2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달서구의 슈퍼마켓. 라면, 시리얼등 식료품 및 생필품이 진열대를 채우고 정상 영업 중이다 (사진=오정웅 기자)
대구 달서구의 슈퍼마켓. 라면, 시리얼 등 식료품과 생필품이 진열대를 채우고 정상 영업 중이다. (사진=오정웅 기자)

[대구=동양뉴스] 오정웅 기자 = '코로나19' 확진환자의 급증 상황 속에서도 22일, 대구는 비교적 차분한 모습이다.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 거리와 식당이 한산하고, 일부에서는 사재기 현상이 발생되기도 했지만, 대구 시민은 당혹스럽고 걱정되는 상황 속에서도 차분히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대형마트에서는 참치캔, 국수 등의 일부 식료품이 품절되고, 주문이 밀려 배송에 3~4일이 걸리고 있는 반면, 가까운 동네 슈퍼마켓들은 사재기 현상 없이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