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코로나19 5, 6번 확진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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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코로나19 5, 6번 확진자 공개
  • 최남일
  • 승인 2020.02.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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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충남 천안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5번, 6번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됐다.

27일 천안시에 따르면 5번 확진자인 A(46·여)씨는 불당동 동일하이빌에 거주하고 있다.

A씨의 직업은 줌바 댄스 강사로, 천안지역 내 1번과 4번, 6번 확진자에게 줌바 댄스를 가르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남편(52·중앙시장 내 귀금속 운영)과 딸(17)을 두고 있다. 남편과 딸은 26일 오후 8시 30분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6번 확진자 B(38·여)씨는 불당동 소재 불당린스트라우스에 거주한다. B씨도 줌바 댄스 수강생으로 나타났다. 특히 B씨는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남편(38·해외 근무)과 딸(11), 아들(8)과 함께 살고 있다.

▶5번 확진자 동선

▶6번 확진자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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