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우려, 팬데믹 뜻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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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우려, 팬데믹 뜻 알아보기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3.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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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일 입국제한에 "정치적 싸움 말아야" 꼬집어(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코로나 펜데믹 우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코로나 팬데믹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CNN은 코로나19 발병 상황을 '팬데믹'이라 지칭하고 "많은 전염병 학자들과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세계가 이미 팬데믹을 겪고 있다고 주장한다"라고 밝혔다.

팬데믹은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된다.

전염병 경보 3단계 까지는 대비책을 준비하는 반면, 4단계 이상으로 돌입할 경우 각국에서는 여행자제 조치 등의 구체적 전염병 확산 방지 지침을 내리고 철저한 예방사업에 돌입하게 된다.

한편, 코로나 여파로 미국 뉴욕증시는 개장 4분만에 거래가 중지됐다. 유럽 증시도 맥을 못 췄다.

영국과 프랑스 증시는 각각 7.7%, 8.4% 급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세계 증시의 단기 하락이 불가피한 가운데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백악관이 월가 경영진들에게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해 11일 만나자는 초청장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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