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철 통합당 천안갑 후보, 토론회 피하는 문진석 후보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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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철 통합당 천안갑 후보, 토론회 피하는 문진석 후보 비난
  • 최남일
  • 승인 2020.03.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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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알권리 위한 대전MBC 토론회 무산
미래통합당 신범철 천안갑 후보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미래통합당 신범철 천안갑 후보는 27일 방송 토론회를 의도적으로 피해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방해하고 있는 민주당 문진석 후보를 비난했다.

신범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초 27일 오후 2시 대전MBC 천안갑 국회의원 후보 토론회가 예정됐으나 문진석 후보측의 입장 변경으로 결국 토론회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경쟁력 있는 후보자라면 유권자에게 후보자의 생각과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그런데 문 후보는 왜 토론을 피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유권자에게 가까이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떤 후보의 구상이 더 바람직한지 토론을 하고자 하는데 왜 피하는 것인지 답변 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토론회를 피하는 것은 유권자를 무시하고, 정당한 검증과 정책 논의 기회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문 후보는 정당한 검증과 논의를 위해 토론의 장으로 나오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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