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대형 패스트푸드·패밀리레스토랑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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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형 패스트푸드·패밀리레스토랑 지도점검
  • 서강원 기자
  • 승인 2012.05.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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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형 패스트푸드 및 패밀리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1일 2개반 4명이 투입되어 오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롯데리아, 맥도날드, 아웃백스테이크, 베이건스, 빕스, 피자헛 등 5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목적으로 보관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시설기준 적합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이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언론공개 및 강력한 행정처분을 조치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시기별 취약업소 위주로 사전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업소의 시설개선을 통한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식품 공급으로 식중독 등 식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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