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환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 3년 경영평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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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환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 3년 경영평가 우수
  • 최남일
  • 승인 2014.05.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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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신, 시민과 함께하는 공단 터전 마련



[천안=동양뉴스통신] 최남일 기자 = 서영환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취임 3년 만에 괄목할만한 외형성장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서 이사장은 지난  2011년 10월 취임한 이후 대기업에서 34년간의 사업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운동장 등 7개소(종합운동장, 축구센터, 추모공원, 태조산·태학산, 불법주정차견인보관소, 공영주차장, 쓰레기종량제봉투판매) 규모로 출범했다.

 운영초기 경영활동에 공공기관이라 생소한 분야도 있었지만, 민간기업과 같은 이윤창출 목적이 아닌 시민들이 시설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각 시설의 이용객이 증가하고 수익성이 높아져, 안전행정부에서 평가하는 첫 해 경영평가에서 만족할 만한 평가결과를 받았다. 

 또 시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 시설물을 이용하는 이용객에 대해 고객만족도 조사를 수시로 실시, 시민들의 공단시설 이용에 대한 평가 및 건의를 공단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정기적인 사용자 간담회와, 운영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여 투명한 공단운영도 주요 성과로 꼽히고 있다.

서 이사장은 이와함께 공단 시설물 대부분이 10년 이상 지나 안전 및 노후에 따른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  천안시로 시설물 개선 건의 및 예산을 확보해 지난 4월 종합운동장 보조 경기장의 인조잔디를 교체 인조잔디 노후에 따른 시민불편을 방지했다.

또 전 사업장에 에너지절감을 위해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에너지원 도입 및 시민편의를 위한 시설을 확충하는데 노력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매년 농촌지역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아름다운 가게 등 봉사단체와 업무협약 및 물품기증을 함. 지역 내 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어르신 돌봄활동, 임직원이 한뜻으로 모아 장학재단 기금도 증정하고 있다.

서영환 이사장은 “앞으로 서비스의 개선과 시설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공단운영에  만족토록 노력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일등공기업’이 되도록 경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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