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야외수영장 청소·시설물 점검 위해 단축 운영

2016-08-01     조준수

[전북=동양뉴스통신]조준수 기자= 전북 군산시는 2일 오후 5시까지 소룡동에 소재한 야외수영장 풀장 청소와 수돗물 교체 등 시설물 점검을 위해 단축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군산 야외수영장이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위생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영장 단축운영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 야외수영장은 부지면적 약 1만1000㎡로 성인풀, 어린이풀, 유아풀과 놀이시설인 슬라이드 2개소, 종합놀이시설, 분수대, 카페테리아 등이 설치돼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