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예술의전당,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2016-10-23     조준수

[전북=동양뉴스통신] 조준수 기자=전북 군산예술의전당은 다음달 9일 대공연장에서 전국 시 단위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군산’ 인증을 기념해 어린이들의 영웅인 번개맨과 번개걸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23일 전당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번개맨, 마리오, 콩콩조이, 나잘난, 더잘난 등 TV속 주인공들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지난해에는 7500여 명이 공연 관람을 신청해 공개녹화 중 가장 높은 방청권 경쟁률인 2.2대1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번 공개방송 방청권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EBS 모여라 딩동댕’ 홈페이지(http://home.ebs.co.kr/moding/)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연령은 2008년 1월생부터 2013년 12월생에 해당하는 어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