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청주시장,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서 특강

‘청주의 역사와 미래’ 주제로 교육생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2019-06-26     노승일

[청주=동양뉴스] 노승일 기자 = 한범덕 충북 청주시장은 26일 오후 3시 30분부터 상당구 영동 소재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에서 교육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청주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특강에서 한 시장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청주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일자리에 대한 전망과 우리 지역의 산업 여건 및 청주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또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서 현실과 가상의 융합 시대가 도래했음을 설명하고 교육생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무한한 상상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청주는 바이오·헬스, 화장품·뷰티, 의약, 반도체·정보통신 중심으로 4차산업이 발달된 곳이며 오송 BT(생명공학), 오창 IT(정보기술), 첨단문화산단 CT(문화산업기술)가 강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교육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사 속 에피소드, 방탄소년단 등 다양한 예시를 들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