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4명 증가 "총 97명"

2020-05-18     송영두 기자
이태원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이태원 클럽 관련 서울 확진자 4명이 추가됐다.

18일 서울시는 "서울시내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반나절만에 4명이 증가한 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구로 콜센터 관련 서울 코로나 확진자 98명과 단 1명 차이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6시 기준 이태원 관련 확진자는 오전 10시 기준 대비 4명 증가한 97명이라고 밝혔다. 증가한 확진자는 양천구 2명, 성북구 1명, 영등포구 1명이다.

여기에 구로구에서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1명 늘어 총 확진자가 오전 10시 기준보다 5명이 증가한 741명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