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공단, D-ECO 청년자문단 발대식…SNS 알리미

대학생 20명으로 구성 7월부터 4개월간 홍보·소통창구 역할

2021-07-06     윤진오
대구

[대구=동양뉴스] 윤진오 기자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은 지난 2일 ‘D-ECO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돼 7월부터 4개월간 환경의 소중함과 공단의 환경사업들을 알리는 홍보·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구환경공단 정상용 이사장은 “청년층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기초시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 줬으면 좋겠다”며 “이번 활동이 청년자문단에게도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년자문단은 환경기초시설 견학, 활동보고서 작성 및 경영 자문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되며, 이를 개인 SNS를 통해 대구시민에게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