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年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01-01     동양뉴스

[동양뉴스] 코로나19로 경자년, 신축년 등 지난 2년 동안 힘들었던 시기를 겪으며 혼돈의 시기가 도래되었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2022년 흑호랑이의 해인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에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등 국가의 커다란 대사가 치러지는 등 대한민국의 기세를 세워야 할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동양뉴스'는 올해 보다 희망찬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더 밝고, 더 알찬 소식을 전하는 데 매진할 것입니다.

또한 10년 성상을 넘어 도약하는 해로 거듭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일치단결하고, 새로운 정론 매체로서의 자존심을 갖도록 갈고 닦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인년의 임은 검다라는 의미로 해석돼 검은 호랑이, 즉 왕의 권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동양뉴스 독자 한 분, 한 분 가정에 무궁한 발전과 평안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양뉴스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