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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무역사절단 중국에서 성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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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무역사절단 중국에서 성과 커
  • 서정용
  • 승인 2011.09.09 2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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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108건 361만 달러 수출상담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와 함께 매해 급성장하는 중국 베이징, 칭다오, 광저우에 중국무역사절단을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파견, 수출상담회를 통해 총 108건 361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중국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에는 도내 수출유망기업 7개사(IT 5, 해조류 1, 생활용품 1)의 우수상품 홍보 와 현지 바이어와의 집중 수출상담이 이뤄졌고, 현재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신속․정확한 팔로 업(Follow-up)을 진행하고 있다.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은 (영)웰빙바이오(생활용품), (주)제주씨그린(해조류), (주)아트피큐(캐릭터 라이선스), (주)인투비(스크린골프시뮬레이션시스템), (주)네오인터넷(차세대학사행정시스템), 자바정보기술(주)(RFID 미들웨어), (주)인포마인드(데이터로깅장치)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들 참가업체에게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및 시장 조사비 및 바이어 알선비 100%와 참가업체 1인의 항공료 50%를 지원했다.
 
제주도는 북경수출상담회 기간에 북경 최대 백화점인 SOGO 백화점을 방문, 청정 제주특산품의 대중국 공략을 위한 거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협의했다.[제주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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