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전통시장, 흥겨운 공연으로 무더위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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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전통시장, 흥겨운 공연으로 무더위 ‘싹’
  • 강주희
  • 승인 2015.07.2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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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동양뉴스통신] 강주희 기자 = 전북 고창전통시장이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며 시장을 찾는 고객과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있다.

28일 고창전통시장에서는 문화행사가 개최돼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과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이날 ‘스포츠 댄스’공연이 마련돼 시장을 찾은 고객과 상인들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에도 시장을 찾은 많은 고객과 주민들은 흥겨운 시간을 보내며 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만영 고창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앞으로 스포츠 댄스 공연뿐만 아닌 각설이 공연, 시장가요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전통시장을 고객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추억과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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