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아산면, 상습침수지역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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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아산면, 상습침수지역 현장방문
  • 강주희
  • 승인 2015.07.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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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동양뉴스통신] 강주희 기자 = 전북 고창군 아산면은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상습침수지역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산면 박호인 면장과 직원들은 28일 학전, 용계, 반암, 주진천 등 집중호우 재해위험지역을 찾아 유실과 배수불량, 위험요인 지역을 점검했다.

특히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마을에 대해서는 수해피해를 입지 않도록 농작물과 시설 관리요령 등을 주민들에게 직접 안내했다.

박호인 면장은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삶의 만족도가 높은 아산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면은 여름철 모정 좌담회를 개최해 마을 숙원사업 및 건의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민선 6기 1주년 성과 및 군정시책 홍보 등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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