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가공업체 대표와 간담회 열려
상태바
고창군, 가공업체 대표와 간담회 열려
  • 강주희
  • 승인 2015.08.11 1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를 생각하는 지속 성장 가능한 산업 발전 방향 모색
 
[전북=동양뉴스통신] 강주희 기자 =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은 복분자 가공업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복분자 가공업체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는 10일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에서 박우정 군수, 지역 내 가공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고창의 특화자원을 소재로 하는 가공업체와 주류, 일반식품 등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가공업체 대표들은 ‘우리 지역의 지속성장 가능한 산업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고창이 땅콩, 수박, 복분자 등 특화작물을 성공시키며 지역산업발전을 이뤄왔으나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가 간담회, 세미나 등을 적극 운영해 복분자 등 특화작물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실효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해 주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 농업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가공업체 대표자들과 지역 지식혁신 기관으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는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임직원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산업발전을 이뤄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베리류 등 특화작물을 활용해 생산농가와 가공업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