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정체성, 세상에 널리 공명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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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정체성, 세상에 널리 공명시킨다!
  • 환뉴스통신
  • 승인 2011.07.0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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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뉴스통신 창간사> 첫걸음을 떼며... 국내외 제휴언론망 통해 새 언론 역사 쓸 것
'국민통합' '민족통합' '인류통합' 향한 질주 시
▲ 환뉴스통신, 첫 걸음을 내딛다!     ©환뉴스통신

천지인(天地人).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입니다.
우주자연의 거스를 수 없는 섭리이자 우리 한민족의 선조 환인‧환웅‧단군 할아버지의 뿌리 얼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한민족 고유의 평화사상이자 세계 최고의 평화사상입니다.

<환뉴스통신>은 이같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국내외 제휴언론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에 널리 공명시키고자 등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3대 편집기조도 ‘국민통합’과 ‘민족통합’ 나아가 ‘인류통합’으로 삼았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환뉴스통신>의 뉴스 콘텐츠는 다른 뉴스통신사와 명백히 차별화된 ‘양대 독보성’에 집중할 것입니다.
요약하면 ‘언론 사각지대’ 혁파에 초점을 맞춰 ‘민족 영역’을 특화하고, ‘지방 영역’을 포괄한다는 것입니다.

‘민족 영역’은 민족역사, 민족종교, 민족문화 등 한민족의 뿌리 얼이 관통하는 영역입니다.

그러나 이같이 소중한 ‘민족 영역’이 오래도록 변방을 떠돌고, 음지를 맴돌아왔습니다.일제시대 우리 민족 정기 말살, 해방 이후 서구물질문명과 그 위세를 등에 업은 서양 종교의 대대적인 진입 등이 이유입니다.
이로 인해 ‘민족 영역’은 특히 ‘언론의 사각지대’에 방치돼왔습니다.

<환뉴스통신>은 이러한 그릇된 현실을 혁파하고, ‘민족 영역’의 뉴스를 세상의 전면에 집중적으로 알려나가는 ‘민족 언론’을 천명합니다.

또 ‘지방 영역’은 중앙과 대비되는 영역을 의미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행정 단위로 일선 시·군·구 기초자치영역입니다.
시·군·구는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하면서 대한민국 민주체제를 확립해 나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일선 현장입니다.

그러나 이른바 ‘21세기 정보화시대’를 맞아 ‘언론의 사각지대’로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뉴스 유통의 최대 관문으로 부각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시·군·구의 살아 숨 쉬는 현장 뉴스들이 사실상 공급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환뉴스통신>은 이러한 그릇된 현실을 혁파하기 위해 전국 시·군·구 자치단체가 제작하는 자체 인터넷언론과, 시·군·구 단위에서 발행되는 ‘풀뿌리 지역신문’들의 뉴스를 포괄하는 ‘지방 언론의 관문’을 천명합니다. 

21세기 들어 시대의 큰 흐름이 분열에서 통합으로, 물질에서 정신으로 중심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환뉴스통신>은 이러한 명백한 시대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 인류적인 대전환의 큰 흐름과 함께 탄생한 민영통신사 <환뉴스통신>은 정치부터 국제, 스포츠 등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분야 뉴스를 다룰 때 심오하고 광대한 빛을 품고 있는 ‘한민족의 정체성’을 꼭 부여잡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언론계의 독보적인 역사를 써 내려 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2011년 7월 7일
                                대표이사/발행인 정인호
                                      편집인       김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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