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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5년 민원봉사대상에 최현국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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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5년 민원봉사대상에 최현국 주무관 선정
  • 정수명
  • 승인 2015.12.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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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봉사대상 허가과 최현국

[충북=동양뉴스통신] 정수명기자 =충북 음성군은 올해 민원행정 분야에서 모범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주민편의 증진에 기여한 허가과 최현국 주무관(시설7급)을 군 민원 봉사대상에 선정해 표창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상자로 선정된 최현국 주무관은 2012년도부터 민원행정의 최일선인 허가과 개발행위팀에서 근무해오면서 복잡하고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다양한 민원을 적극 조정하고, 개발행위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불법개발 행위 근절, 난개발 방지와 준법질서 확립에 힘쓰는 등 민원인의 불편·부담을 개선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주민들의 칭송을 받는 등 참봉사 행정구현에 기여했다.

특히, 인허가의 시작단계부터 종료단계까지 연관되는 개발행위 민원에 대해 매일 수십 여건의 복잡 다양한 민원을 항상 법정기일보다 빠른 시일 내 처리하고 특유의 친절함으로 원활히 해결하여 음성군 행정의 신뢰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민원봉사대상과 함께 표창하게 될 친절으뜸상에는 주민생활지원과 정은미 주무관(사회복지8급), 음성읍사무소 강호정 주무관(행정7급)이 선정됐다.

친절으뜸상에 선정된 주민생활지원과 정은미 주무관은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후원금품을 연계 지원했고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에 도움을 될 수 있는 긴급복지지원 연계방안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해결해 주어 화제가 된 바 있으다.

또, 음성읍 강호정 주무관은 귀농한 민원인을 위해 직거래 판매에 도움을 주어 민원인의 감사 글이 군 홈페이지에 등록되는 등 어려움에 처한 민원인의 입장을 배려하고 자신의 일처럼 헌신하고 봉사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아 모범적인 친절공무원으로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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