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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세먼지·폭염 예방 살수차 추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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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세먼지·폭염 예방 살수차 추가 운영
  • 정기현
  • 승인 2019.08.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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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택시청 제공)
(사진=평택시청 제공)

[경기=동양뉴스] 정기현 기자=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월까지 미세먼지 제거와 폭염 저감을 위해 기존 운영되는 살수차 3대에 추가로 6대를 운영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로 운영되는 살수차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및 미세먼지·폭염 경보 발령 시, 인구 밀집지역과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도로에 살수를 실시하며, 운행차량은 12t 이상의 살수차량으로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시는 여름철 불볕더위와 미세먼지를 동시에 대비하기 위해 살수차량을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기상조건을 실시간 파악해 살수 구간, 횟수, 시간 등을 세부 조정한다.

정장선 시장은 “미세먼지와 폭염은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적극적인 대응이 필수적으로 이번 살수작업과 같은 사업들을 통해 미세먼지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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