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추기 조림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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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추기 조림사업 시행
  • 강채은
  • 승인 2019.09.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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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귀포시청 제공)
(사진=서귀포시청 제공)

[서귀포=동양뉴스] 강채은 기자=제주 서귀포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 및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추기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재선충병 피해임지 및 마을주변 공한지 등 20㏊에 3억원을 투입해 편백, 산딸나무, 참꽃나무 등을 식재한다.

이에 앞서, 봄철 조림사업에도 6억원을 들여 71㏊에 편백, 동백나무 등 12종, 3만4000여 본 식재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총 91㏊에 나무심기를 완료해 재선충병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하고 도로변 및 마을경관과 어우러지는 녹색숲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특화림 조성으로 산림의 미래 산업자원 육성을 위해 향토수종 위주로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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