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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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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 개최
  • 우연주
  • 승인 2019.12.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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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 광주시 제공)
(사진=경기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동양뉴스] 우연주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지난 11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광주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총 4차)에 이어서 운영되는 정기세미나로 올해는 지난달 7일 1차, 28일 2차에 이어 총 3차에 걸쳐 개최됐다.

1차 세미나는 홍경구 센터장(도시재생지원센터)의 ‘광주시 도시재생의 비전과 전망’, 한승욱 박사(주택도시보증공사)의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HUG의 기능과 역할’에 관한 주제발표 후 정광섭 고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2차 세미나는 이관옥 교수(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도시계획 전공)의 ‘싱가포르의 도시재생 사례’, 김현 교수(단국대학교 녹지조경학과)의 ‘도시재생사업의 실천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주제발표 후 홍경구 센터장, 김태완 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3차 세미나는 안정희 도시재생협치포럼 사무국장의 ‘주민참여에서 도시재생’, 이석현 교수의 ‘공감의 도시 창조적 디자인’에 관한 주제발표 후 홍경구 센터장, 권순형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상신 시흥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이은 종합토론에서 주민들은 “경안동 및 송정동 구도심 일대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할 전기가 마련됐다”며 “광주시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헌 시장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거지와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주시 원도심을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도시재생하고 이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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