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현장 인력 141명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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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현장 인력 141명 신규 채용
  • 허지영
  • 승인 2020.02.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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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울산소방본부는 부족한 현장 인력 충원을 위해 ‘울산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신규 채용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소방 49명(여성 3명), 구조 15명, 구급 56명(여성 7명), 정보통신 2명, 전기 2명, 가스 2명, 건축 2명, 화학 2명, 심리상담 1명, 원전 1명, 소방 관련 학과 8명(여성 3명), 법무 1명을 포함한 모두 141명이다.

채용 계급은 소방경 1명, 소방교 2명, 소방사 138명이다.

이번 채용은 공개경쟁 채용 49명, 경력직 채용 92명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이 중 공채로 실시되는 소방 분야 49명은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계속해 주소지가 울산시로 되어 있거나, 1월 1일 이전까지 주소지가 시로 되어 있는 기간을 합산해 총 3년 이상인 사람으로 제한된다.

경력직 채용으로 진행되는 구조, 구급, 정보통신, 전기, 가스 등 92명은 우수한 소방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원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내달 28일 시행될 예정이며 이후 체력·신체검사,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오는 6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중앙소방학교에서 15주의 교육 수료 후 임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소방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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