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지금이 가장 행복...윤은혜 "내일도 눈이 왔으면"
상태바
눈 내리는 지금이 가장 행복...윤은혜 "내일도 눈이 왔으면"
  • 송성욱
  • 승인 2020.02.17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뉴스] 송성욱 기자 = 윤은혜가 펑펑 내리는 눈을 반기며 근황을 공개했다.

윤은혜(사진=인스타그램)
윤은혜(사진=인스타그램)

17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아침에 눈 뜨면 눈이 계속 내리고 있을까?❄️⛄️#늦은잠#아쉬움가득#소복눈"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은혜는 성숙한 미모와 함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눈 오는 밤길을 걸으며 행복에 젖어있는 여주인공을 떠오르게 만든다.

한편, 윤은혜는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이후 개성있는 연기자로 변신해 2006년 드라마 ‘궁‘을 시작으로 ‘커피프린스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설렘주의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