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18:16 (수)
대전 코로나 추가 확진자 "대구 신천지 교회 방문"
상태바
대전 코로나 추가 확진자 "대구 신천지 교회 방문"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3.05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신천지교회에, 성난 대구시민들 계란 투척 (사진=오정웅 기자)
대구 신천지교회 (사진=오정웅 기자)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대전 코로나 추가 확진자가 대구 신천지 교회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대전광역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대전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대전 17번 확진자는 11번 확진자의 아내로 자가격리를 이어가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원신흥동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

대전 18번 확진자는 원내동 한아름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경북대 학생이다.

특히 이 확진자는 대구 신천지 교회에 방문해 예배를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