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금호강변 인조잔디 축구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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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금호강변 인조잔디 축구장 준공
  • 서주호
  • 승인 2020.03.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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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금호강변 축구장이 지난 23일 준공됐다.(사진=경산시 제공)

[경산=동양뉴스] 서주호 기자 = 경북 경산시는 하양읍 부호리 금호강변 일원 8742㎡ 규모의 부지에 총사업비 9억여 원을 투입해 인조잔디 축구장을 지난 23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변화하는 생활체육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시는 금호강 둔치에 부지를 선정해 지난해 9월 대구지방환경청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11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하천점용 허가를 받아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경산 금호강변 축구장은 총면적 8742㎡의 넓은 면적과 파고라, 평의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주변 산책로를 연결해 친환경적으로 조성돼 지역 생활체육동호인들에게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또한 국제규격(105m×68m) 인조구장은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은 코로나19 사태 종식 후 개장해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관련 문의는 경산시 체육진흥과(053-810-54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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