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20:12 (금)
대전 코로나 확진자 발생 "유성구 전민동 거주 충남대학교 학생"
상태바
대전 코로나 확진자 발생 "유성구 전민동 거주 충남대학교 학생"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5.16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코로나 음성 판정
대전 코로나 확진자 발생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대전 코로나 확진자 발생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대전시청은 "대전에서 4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전 44번 코로나 확진자는 유성구 전민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다. 이 여성은 충남대학교 학생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서울에 사는 언니와 함께 관악구의 코인노래방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노래방은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관악구 46번 환자와 마포구 주점을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강서구 31번 환자가 3분 간격으로 방문했던 곳이다.

확진자가 다녀간 학교는 즉시 방역조치될 예정이다. 또한 심층역학조사를 위해 카드사용 내역과 CCTV를 확보해 조사 중이다.

시는 추가로 확인되는 동선과 접촉자는 파악 즉시 방역소독 및 격리조치하고 시 홈페이지 및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확진자는 이날 오후 충남대병원 음압병상에 입원조치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