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구미 엘림교회 관련 코로나 확진자 3명 발생
상태바
[속보] 구미 엘림교회 관련 코로나 확진자 3명 발생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5.23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소방본부가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등교 개학 이후 학교 내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자가 발생하면 119구급차가 출동해 도내 31개 선별진료소까지 긴급이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사진=충북소방본부)
[속보] 구미 엘림교회 관련 코로나 확진자 3명 발생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구미 엘림교회 신도·목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경북 구미시는 "경북 구미에서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확진 학생과 연관된 감염자가 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들은 구미 엘림교회에 다니는 40대, 60대 신도와 50대 목사 등 3명이다.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에는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마이스터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형 22살 A 씨가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 22일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 사실을 알기 전 교회와 구미역, 구미시외버스터미널 등을 다녔습니다.

시는 확진자 동선에 대한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며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동선을 공개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