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신갈동 '74번째 확진자' 발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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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신갈동 '74번째 확진자' 발생 발표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5.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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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신갈동 '74번째 확진자' 발생 발표 (사진=용인시청)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용인시청이 기흥구 신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용인시청은 24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총 7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용인시 74번 확진자는 기흥구 신갈동 양현마을 풍림아파트에 거주하는 40세 남성으로 파악됐다. 

이 확진자는 서울 668번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지난 17일 발열감과 두통, 설사 증상이 발현돼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인 23일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다. 

시는 동거가족인 확진자의 부인과 12세 자녀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용인시는 세부동선,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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