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행복과 지역의 품격 높여줄 문화공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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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행복과 지역의 품격 높여줄 문화공간 개관
  • 최진섭
  • 승인 2020.05.2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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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23일 예산 ‘더 뮤지엄 아트진’ 개관식 참석
지난 23일 충남 예산군에서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 지역 미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뮤지지엄 아트진’ 개관식이 열렸다. (사진=충남도 제공)
지난 23일 충남 예산군에서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 지역 미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뮤지지엄 아트진’ 개관식이 열렸다. (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동양뉴스] 최진섭 기자=충남 예산에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시킬 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예산읍 원도심에 전시공간과 뮤지엄 카페, 교육 공간, 작업실, 작가 소통 공간 등을 갖춘 ‘더 뮤지지엄 아트진’이 자리를 잡았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양승조 충남지사는 “문화는 지역의 경쟁력이자 주민 행복의 원천이고, 예술은 지역과 사회의 품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커뮤니티 공간인 더 뮤지엄 아트진의 개관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도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확대와 처우 개선 등 문화예술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 지사를 비롯, 지역 미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관식은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 전시장 관람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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