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 8번~11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발표 '어린이집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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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 8번~11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발표 '어린이집 폐쇄'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5.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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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 8번~11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발표 '어린이집 폐쇄' (사진=구리시청)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 구리시청이 27일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8번부터 11번까지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다. 

구리시청은 8번,9번,10번,11번 확진자는 구리시 갈매동에 거주하는 서울시 798번 확진자의 가족이라고 밝히며 공개된 동선은 1차 문답에 의한 동선으로 추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접촉자는 가족 7명(배우자, 자녀2명, 장인, 장모, 처형, 처남)으로 진단검사 완료했으며 확진자 5명을 이송했다. 2명은 이송 대기 중이다. 

확진자 통보 즉시, 접촉자 자녀가 다닌 어린이집은 폐쇄 후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갈매동 고등학교 3학년생들을 제외한 초・중・고 등교 및 개학은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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