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지진, 진도 Ⅲ등급 '차가 흔들리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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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지진, 진도 Ⅲ등급 '차가 흔들리는 정도'
  • 송영두 기자
  • 승인 2020.05.2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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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본관 앞에서 진행된 지진 대피 훈련 (사진=충북도 제공)
김천 지진, 진도 Ⅲ등급 '차가 흔들리는 정도'. 사진과 기사내용은 무관함. (사진=충북도 제공)

[동양뉴스] 송영두 기자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 

27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 23분쯤 경북 김천 남남서쪽 17km 지역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도 Ⅲ등급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지진을 현저하게 느끼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땅이 흔들리는 걸 느낄 수 있다.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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