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실현 기반 마련 위해 ‘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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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실현 기반 마련 위해 ‘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 개최
  • 최진섭
  • 승인 2020.05.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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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회의모델 제시
충남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 포스터. (포스터=충남도 제공)
충남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 포스터. (포스터=충남도 제공)

[충남=동양뉴스] 최진섭 기자=충남도는 지난 30일 청년정책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충남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15개 시·군 네트워크 위원 및 각 시·군 담당자 등 120여명이 참여한 이날 전체회의는 개인 PC 등으로 정부 영상회의시스템에 접속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요 회의내용은 ▲올해 도 청년정책 및 사업 현황 공유 ▲충청넷 운영·활동 방향 확정 ▲충청넷 운영 규정 제정안 추인 ▲정책연구 분과위원회 구성 기준, 정책연구 방향 및 주제 설정 등이다.

강석주 청년정책과장은 “우리나라 미래인 청년들이 찾고 머무는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지민규 위원장은 “충청넷은 그동안 22건의 정책을 제안, 7건이 정책화됐다”며 “앞으로 185명의 충청넷 위원들과 함께 충남도 청년정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청넷은 청년 당사자 중심의 청년정책 실현 기반을 마련하는 충남 도정의 대표적 청년 참여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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